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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의 한계를 넘어선 신개념 베이스레이어”아크테릭스 - 사토로 AR
    강성구 기자 | 승인2017.01.03 10:51
    아크테릭스의 사토로 AR 집넥(남)

    아웃도어 활동에 있어 가장 필수적인 요소 중 하나가 바로 베이스레이어다. 특히 추운 겨울철 날씨에서 베이스레이어는 단순한 ‘내복’이 아닌, 일정한 체온 유지와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데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이를 위해 베이스레이어는 체온 유지를 위한 보온력은 물론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배출하는 기능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미드레이어나 아우터와 달리 피부에 직접 닿는 옷이기 때문에 촉감이나 착용감은 물론 땀냄새 등을 억제하는 항균방취 기능 등도 반드시 고려할 부분이다. 

    아크테릭스의 사토로 AR 집넥(남)

    이 모든 기준에서 가장 이상적인 선택지 중 하나가 바로 메리노 울로 제작된 베이스레이어다. 
    아크테릭스가 새롭게 출시한 사토로 AR 시리즈는 울의 장점은 극대화하면서 단점은 보완해낸 ‘신개념 베이스레이어’라 할 수 있다. 사토로 AR 시리즈는 원단 자체를 블렌드 방식 대신 코어-스펀이란 새로운 방식으로 제작했다. 내구성이 뛰어난 나일론 원사가 중앙에서 강력한 지지대 역할을 해주고, 그 둘레를 극세사 메리노 울로 촘촘하게 감싼 것. 이런 독특한 제작 방식 덕분에 기존 블렌드 방식에 비해 강도는 20%, 내마모성은 50% 이상 개선되었다. 또 울 특유의 부드러운 촉감과 탁월한 기능성은 그대로 구현된다. 여기에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메로우 스티치 봉제방식으로 착용감과 활동성을 높였으며 신축성이 좋은 엘라스틴 소재가 더해져 오래 입거나 젖었을 때도 옷의 형태를 유지해줄 뿐 아니라 몸에 밀착되어 보온 효율과 빠른 땀흡수를 도와준다. 

    아크테릭스의 사토로 AR 집넥(여)

    울의 장점이 극대화된 이상적인 겨울철 베이스레이어로 손꼽을만한 사토로 AR 시리즈는 각각 두 가지 스타일의 상의(크루넥, 짚넥)와 하의(바텀, 박서) 등 총 4가지 모델로 출시되었다. 가격은 짚넥 23만원, 크루넥 19만원, 바텀 20만원, 박서 9만원으로 전국 아크테릭스 매장 및 전문취급점에서 만날 수 있다.


    강성구 기자  river@emounta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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