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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금강산 비로봉
경남지역 산악운동의 대부 남행수(1917~1997) 선생은 경성공과학원 교사 시절 제자들을 데리고 전국의 유명 산을 올랐다. 산정에 오...
남행수최재일 한국산악회 경남지부장 소장, 글 이영준  |  2017-01-13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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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 장의 사진 '산장'
이노우에 야스시의 소설 이 일본 마이니치 신문에 연재된 것이 1956년 11월부터 이듬해 8월까지이니, 그 집필의 공간이었다는 도쿠사와...
이영준 기자/편집인  |  2016-11-15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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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 장의 사진] 국가대표
2020년 도쿄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스포츠클라이밍이 채택되며 사람들의 관심과 기대가 크다. 산악계에서 단순히 취미활동을 넘어 올림픽 국가...
사진 김근원 <한국스키의 발자취>, 글 이영준 편집인  |  2016-09-19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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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 장의 사진]산은 인생의 도장
1970년을 전후해 정부 지원으로 전국 주요 산에 생겨난 산장에는 당시 박정희 대통령이 쓴 ‘산은 인생의 도장’이라는 한글 휘호가 걸려...
이영준 편집인, 사진<등행-백두산연성회 특집>  |  2016-08-10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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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레스트의 정복자
북미 최고봉 데날리(6194m)의 관문인 탈키트나 마을의 비행장에는 낯익은 사람의 비석이 있다.한국 처음으로 데날리를 등정하고 하산 중...
이영준 편집인  |  2016-07-14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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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기에 앞서
마운틴 사무실이 있는 혜화동에는 동성고등학교가 있다. 이 학교는 1907년 개교해 내년이면 110주년을 맞는데, 일찍이 이곳에도 산악부...
글 이영준 편집인, 사진 한국산악회 도서관  |  2016-06-0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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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
전설의 설인 예티는 히말라야에 가본 사람이라면 한번쯤 들어봤을 이야기다. 19세기 말 히말라야를 찾았던 탐험가들이 처음 예티의 흔적에 ...
이영준 편집인  |  2016-05-04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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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머리
고사상에 돼지머리를 놓는 풍습은 우리나라 말고는 보질 못한 것 같다. 돼지머리를 놓는 이유에는 여러 가지 설이 있지만 풍요와 부를 기원...
이영준 편집인  |  2016-04-0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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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흔적
단기 4283년* 5월도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인왕산 암벽은 젊은 클라이머의 무대였으리라. 아카시 꽃 만발한 능선을 지나 석굴암에서 물...
사진제공 조장빈_와운루계회, 글 이영준 편집인  |  2016-03-14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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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퍼도 오르고 기뻐도 오르내리던
1947년 6월 조선산악회(현 한국산악회) 송석하 회장은 회원들과 산림협회 등 유관단체에 한 장의 편지를 보냈다. ‘서울근교 산악지대 ...
이영준 편집인  |  2016-01-29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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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우리를 두려워하지 않았기에 그날 밤은 평화로웠다
그날의 풍경을 한 참석자는 이렇게 표현했다.“너무나 평화로워서 마음 아팠던 하루였다.”8월 21일과 22일, 서울 시청광장에서 녹색연합...
김현지 기자  |  2015-09-16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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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 장의 사진] 불혹
지난 11월 28일 한국등산학교(교장 장봉완)는 개교 40주년을 맞았다. 1974년 설립 후 지금까지 정규반 4377명, 암벽반 130...
이영준 편집부장  |  2015-06-24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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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 장의 사진] 돌아오지 않은 친구
2010년 2월 12일은 설 연휴를 앞둔 주말이었다. 박영석 대장과 신동민, 강기석 그리고 나는 안나푸르나 남벽 원정을 준비하며 인수봉...
이영준 기자  |  2015-03-03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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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 장의 사진] 용의 어금니
용의 어금니이빨 참 무시무시하다. 용아장성, 그래도 굳이 용의 아가리로 들어가 첨예한 이빨 사이를 걷고자 하는 이들이 헤아릴 수 없이 ...
민은주  |  2014-11-21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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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선대 산장
▲ 1969년 한국산악회 10동지 조난사고가 있던 날, 촬영담당이었던 안광옥 선생은 개인사정으로 죽음의 계곡을 떠나 천불동 계곡으로 하...
민은주  |  2014-10-04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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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 장의 사진] 인수봉
‘푸른 달빛 안고 오늘도 나는 오르지빛나는 별들이 어깨에 내려앉으면부드러운 바람만이 나의 몸을 어루만지면너의 품에 안겨서 언제나 잠이 ...
민은주  |  2014-09-01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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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꾼을 기억하는 방법
“저 곳에 바윗길을 만들면 얼마나 멋질까?”소녀는 이 말을 남기고 떠났다. 1969년 5월 31일, 고 백명순씨는 백운대 정상 아래 마...
안준영 기자 사진 이영준 기자  |  2014-08-18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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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 장의 사진] 발
여성, 알피니스트, 히말라야 11봉, 낭가파르바트, 추락, 5주기…. 이 단어들의 성긴 구조는 그를 설명하지 못한다. 허공...
민은주 기자 사진 고미영(2009년, 캉첸중가)  |  2014-06-30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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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 장의 사진] 왜 아직도 오르지 못하는가
우리나라의 가장 높은 산은 2744m의 백두산(북한 측량으로는 2750m)이다. 두 번째로 높은 산은 무엇인가. 이 질문에 많은 사람들...
안준영 기자 사진 이이야마 다츠오, 〈북조선의 산(北  |  2014-05-2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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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청춘 ‘구루마’에 담고
구루마, 흔히 리어카(rear car)라고도 불리는 이 단어는 우리나라에 잘못 전해진 일본말의 잔재라고 보는 사람도 있지만, 단지 ‘손...
이영준, 사진 산악인 1987년 여름호  |  2014-05-08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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