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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1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산악스키] “스키 붐, 다시 일어날 때입니다”
겨울의 꽃은 스키, 스키의 꽃은 화려한 기술이다. 설원을 누리며 고난도의 기술을 선보이는 스키 데몬스트레이터(Ski Demonstrat...
조윤식 기자  |  2017-01-18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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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스키] “국내 산악스키 대상지 넓혀가겠습니다”
12월 10일 대한산악협회 임시총회에서 대한산악스키협회 이철주 부회장이 신임회장으로 임명됐다. 이로써 그는 2020년 12월까지 4년간...
조윤식 기자  |  2017-01-18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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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스키] “우리의 계절은 이제 막 시작되었다”
겨울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것이 몇 가지 있다. 두툼하게 껴입은 외투, 두서없이 둘러맨 머플러, 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오면 거리에서 울리...
조윤식 기자  |  2017-01-1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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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스키] 스키 위에서 인생의 행복을 느끼다
겨울이 짧은 국내에서 스키 알피니즘을 실현하는 것은 불가능하게 여겨진다. 그러나 스키와 등반은 불가분의 관계다. 과거 산악인들이 즐기던...
강정국_대한산악스키협회 이사  |  2017-01-09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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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에 개마고원이 있다면 남에는 진안고원!”
백패킹, 볼더링, 카약, 트레일런 등 다채로운 아웃도어 종목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자연환경을 갖춘 곳으로 최근 진안군이 뜨고 있다....
윤성중 기자  |  2017-01-06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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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같은 처지의 사람들 돕고 싶다”
김기섭씨는 2006년 11월 19일 오전 10시쯤 북한산 인수봉 ‘인수 B’ 코스를 등반하다가 추락, 6, 7번 경추골절상을 입고 하반...
윤성중 기자 사진 신희수 기자  |  2017-01-06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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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절망했었다. 그래도…!”
박정헌은 전천후 등반가였다. 히말라야 여러 고산거벽에서 그가 이룬 성과를 보면 안다. 그러나 그가 일필휘지 써내려가던 등반기록들은 20...
윤성중 기자 사진 신희수 기자  |  2017-01-06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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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인의 상처] 등산보험, 제대로 알고 활용하자!
어떤 위험이 도사리고 있을지 모르는 산에서 스스로 조심해야 하는 것이 최우선이겠지만, 정 불안하다면 등산보험에 가입하는 것도 좋은 방법...
권상진 기자  |  2017-01-03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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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인의 상처] 구름 위에 두고 온 손과 발
고산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고는 열악한 환경 때문에 치명적인 부상이나 사망으로 이어지기 일쑤다. 국내 여러 산악인도 세계 각지 높은 산에...
권상진 기자  |  2017-01-02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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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인의 상처] “스스로 짊어졌을 때, 비로소 가벼워졌습니다”
“저는 원래 시골에서 농사지으면서 두릅 따고 고사리 캐던 촌사람이에요. 그런데 어떻게 산을 다니다 보니 지리산도 오르고 싶고 한라산도 ...
조윤식 기자  |  2016-12-26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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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인의 상처] “장애산악인, 무엇보다 관심이 필요합니다”
1983년 대학 산악부 입회를 통해 본격적으로 산악인의 길에 들어선 김홍빈(트렉스타 홍보이사, 송원대)씨는 바로 이듬해 광주·전남 암벽...
권상진 기자  |  2016-12-26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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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인의 상처] 아물지 않은 상처, 끝나지 않은 동경
등산(登山). 말뜻만 놓고 보면 그저 ‘산을 오르는 것’에 불과하지만, 언제나 ‘다시 내려오는 것’을 내포하고 있다. 고산등반도 마찬가...
권상진 기자  |  2016-12-26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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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특집] 하늘땅, 진안고원길을 즐기는 열네 가지 방법
‘북은 개마고원, 남은 진안고원’이라는 말이 있다. 이는 단순히 진안이 높은 지대에 형성된 고장이 아니라 고원에 자리 잡은 아름다운 땅...
조윤식 기자  |  2016-12-16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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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특집] 진안고원길에는 조금 특별한 것이 있다
함께 걸어왔기에 지금의 진안고원길이 있다“걷기길이 비슷해 보이지만 진안고원길은 조금 특별합니다. 우리 단체가 진안군 마을만들기센터에 입...
강성구 기자  |  2016-12-14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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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특집] 진안고원길 11-1구간, '때로는 짧은 길이 아름답다'
‘글’은 문장과 문장이 연결되어 완성된다. 그리고 ‘길’은 마을과 마을이 이어 만들어진다. 문장의 구성이 주어, 동사, 서술어로 이루어...
강성구 기자  |  2016-12-14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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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특집] 마이산 북부~남부, 구석구석을 탐방하다
진안으로 향하는 인적 드문 국도를 지나다 보면 두 귀를 쫑긋 세운 듯 홀연히 나타난 마이산과 눈을 마주하게 된다. 마이산의 두 봉우리는...
조윤식 기자  |  2016-12-14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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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산장 이야기] “백운산장과 백운의 혼은 한 뿌리”
북한산에 깃든 ‘백운의 혼’북한산 백운산장 초입에는 한국전쟁 때인 1950년 6월 28일, 서울이 북한에 점령됐다는 소식을 듣고 백운산...
권상진 기자  |  2016-11-20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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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산장 이야기] “백운산장에서 등산강좌 열자!”
김길남씨는 1976년 4월 한국산악회 안전대책위원회 조난구조대 초대 대장이었다. 백운산장, 인수산장을 베이스캠프 삼아 인수봉 등지에서 ...
윤성중 기자  |  2016-11-18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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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산장 이야기] “산장이 남아 있어야할 이유는 많습니다”
유럽 알프스의 산장에서 영감 얻어1992년 백운산장은 불의의 화재로 산장 일부가 불타는 피해를 입는다. 그러나 산장을 자신의 집처럼 여...
조윤식 기자  |  2016-11-17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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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산장 이야기] “물 흐르듯 맞춰서 사는 거지, 다만…"
백운산장이 없어진다. 그동안 북한산에서 스러진 산장들처럼 끝내 무너질 운명에 처했다. 백운산장의 철거를 두고 찬반론이 양립한 가운데 정...
윤성중 기자 사진 신희수 기자 마운틴 DB  |  2016-11-16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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