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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8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우리는 다시 베이스캠프로 돌아왔다
11월 7일, 새벽 4시 30분. 아늑하고 따뜻한 침낭을 팽개치고 텐트 문을 연다. 휘이익 새벽공기가 스친다. 콧구멍에 차가운 공기가 ...
글 백종민 대원, 사진 원정대  |  2017-01-10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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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진안세션을 위해
지난 11월 4일~6일 전라북도 진안군 주천면 운일암반일암 계곡에서 ‘볼더링 페스티벌 4th 진안세션’이 열렸습니다. 저는 이 행사에 ...
윤성중 기자 사진 신희수 기자  |  2017-01-06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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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백의 패드 행진, 빛고을 가로지르다
광주로 내려가는 동안 바라본 들판에는 누런 황금빛 파도가 일렁이고 있었다. 잔잔한 파도가 바람에 일렁이며 부르는 노래는 농부가의 판소리...
임덕용  |  2017-01-06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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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연 앞에 ‘특별한 사람’은 없다
많은 여행자들이 도전하고 쓰디쓴 고배를 마신다는, 웬만한 사람들은 정상에 못 간다는 ‘와이나포토시’라는 산에 자만심이 가득한 채로 도전...
글, 사진 황민아_프리랜서 여행작가  |  2016-12-19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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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전국드라이툴링대회, 어린 선수들 대거 출전, “고무적이었다”
(사)대한산악협회가 주최하는 2016 전국 드라이툴링대회가 11월 19일(토) 고양종합운동장 인공암벽장에서 열렸다.드라이툴링(dry-t...
글 윤성중 기자 사진 강레아_편집위원  |  2016-12-13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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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고, 한 걸음, 힘내자고, 한 걸음, 그러자 정상이었다
‘헉~헉~헉~’ 등 뒤에 있는 멋진 마차푸차레를 바라 볼 여유도, 배낭 안의 물을 마실 기력도 없었다. 어떠한 생각도 없었다. 오직 한...
글 박정용 대원, 사진 원정대  |  2016-12-13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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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직과 수평에서 머물렀던 12일
7일로 예상했던 등반이 10일을 지나고 있다. 정상인줄 알고 올라와보니 전위봉이다. 육안으로 봐도 정상까지는 하루를 더 등반을 해야 할...
구은수 등반대장, 사진 원정대  |  2016-12-06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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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직의 길] 사랑은 사솔의 매니저, 사솔은 사랑의 코치
울긋불긋 단풍이 아늑하게 산을 장식하고 있었다. 그 사이로 난 오솔길 위에서 네모난 크래시패드 두 개가 기우뚱대며 걸었다. “사그락” ...
윤성중 기자, 사진 강레아 편집위원  |  2016-11-22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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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더링 광장’ 신설한 디스커버리 클라이밍스퀘어 ICN
지난해 8월 문을 연 디스커버리 클라이밍스퀘어(대표 배봉일)의 직영 암장, ‘ICN’. 개장 당시 500평에 달하는 연면적에 15m 높...
권상진 기자, 신희수 기자  |  2016-11-02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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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등반 5선] “자 떠나자, 가을빛 일렁이는 능선으로”
1. 설악산 삼형제길적벽, 무명봉, 장군봉 이 세 봉우리를 이어주는 삼형제 리지 길은 1993년에 청암산우회가 개척하였다. 삼형제길 1...
강성구 기자  |  2016-10-20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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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봉 볼트 교체 이렇게 되고 있다
인수봉 대보수 공사라고 칭하고 있는 인수봉 볼트 교체 작업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한국대학산악연맹(이하 연맹)에서 올해 4월부터...
글 배성우_한국대학산악연맹, 자문 김용기  |  2016-10-1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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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직의길]어려움과 쉬움, 재미와 두려움보다 큰 ‘아름다움’
20여 년 전, 첫 바위를 하던 날 백운대 남면에서 요세미티(Yosemite)라는 말을 처음 들었다. 가파르고 거대한 바위를 며칠씩 올...
글 최석문_노스페이스클라이밍팀, 사진 강레아 편집위  |  2016-10-12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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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산악회, 키르기스스탄 악사이 원정기
올 3월 등반대상지를 키르기스스탄의 악사이로 정하고 5개월 동안 본격적인 계획수립과 동시에 총동문산악회 및 총동문회 등에 지원요청을 했...
함진우_광운산악회  |  2016-10-10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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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K2 등정 30년의 기록
발토로 빙하 북쪽에 솟은 K2는 해발고도 8611m로 에베레스트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다. 비록 세계 최고봉의 자리는 에베레스트...
조윤식 기자  |  2016-09-20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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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직의 길]박희용과 성남 스파이더 회원들의 특별한 여름휴가
전국 방방곡곡이 1일 생활권에 접어든지 오래됐건만 여전히 많은 이들은 ‘울릉도’를 제 스스로 ‘접근불가’로 지정한 상태다.이 나라 땅의...
글 윤성중 기자, 사진 강레아 기자, 협찬 노스페이스  |  2016-09-19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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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이 정상에 오르는 게 목표여서…
장시간 이동한 끝에 오후에야 데블스 타워에 도착했다. 평원에 우뚝 솟은 바위가 멀리서도 보였다. 마치 모자를 덮어 놓은 것처럼 아니, ...
유학재 편집위원  |  2016-09-08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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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암벽을 오르며 성장하는 클라이머 새싹들
꿈이 있는 자여, 떠나라!지난 2012년, 3개월간 급히 배운 중국어로 쿤밍(昆明) 지역의 한 게스트하우스 주소만 달랑 외워 떠났던 적...
전양준 코오롱등산학교 강사  |  2016-09-08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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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는 즐거움과 멋진 경치, 무슨 짓을 해도 신나!
2016년 1월 중순경 내가 속한 ‘2년에 한번 떠나는 여행 모임’의 단체 카톡방으로부터 소식이 들어왔다. ‘저렴한 미국행 비행기 표가...
유학재 편집위원  |  2016-08-19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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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노산, "서울에서 한 시간, 대륙엔 오를 곳이 널렸다"
‘6월 28일 인천공항 6시 M코너 집결’이라는 그룹채팅 카톡 메시지 하나로 새벽잠을 설치며 달려온 10명의 낯익은 교수와 강사진들은 ...
글 배록현_대한산악협회 등산교육원 교수 사진 연수단  |  2016-08-18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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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직의 길] 이명희·최석문이 오른 용서폭포 암장
산의 색이 짙푸르다. 며칠 내 내린 비는 거대한 지리산의 색을 더 빛나게 만들었고, 남도의 젖줄인 섬진강도 더욱 든든하게 만들어 놓았다...
강성구 기자, 사진 강레아 편집위원  |  2016-08-16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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